궁시렁*22011/07/20 01:02
회사에서는 리얼포스 10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런 개인 키보드 입니다. 자랑질~*)
(87은 아무리 구해도 구할 수 가 없어.. 어쩔 수 없이 106키를 쓰고 있는데.. 마우스와 키보드를 오갈때마다 많이 불편하네요. 짤라버리고 싶은데, 짜르실 줄 아는 기술자님이 지금은 작업을 안하신다고.. ㅠ,.ㅠ)
 
물런 ESC 키캡은 Red죠! ㅎㅎ

 
맘같아선 이 녀석을 들고 출퇴근하며 집에서도 쓰고 싶지만..
무게도 생각보다 좀 있고,
귀찮고,
들고 다니면 아무래도 먼지가 배부르게 잡수실 것 같고,
충격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 될 것이고,
그냥 주말마다 가져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말부부. (응?)

그럼 집에서는 무엇을 쓰냐?
바로 필코 마제터치 갈축을 약 5년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계식이지만 소음은 상대적으로 적은편에 속하고, 키감도 맘에 들어했던 녀석입니다.
중간에 쓰던 녀석이 고장이 났지만, 또 다시 일본에서 사온 녀석이죠.
이 녀석을 총 3번을 구매해서 쓸만큼 애착이 있는 모델입니다.
(물런 리얼포스 앞에선 헌신짝)



그런데 이 녀석이 언제부턴가 R이 눌렀다 안눌러졌다 그러더군요..
별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고장나서 안쓰고 있던 다른 마제터치(마찬가지 갈축)의 키를 하나 빼서 교환해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 고장난 녀석도.. 허접하지만 한번 직접 고쳐서 사용했던 녀석인데.. 
콘덴서가 문제인지, 아니면 땜빵한 배선이 충분한 전력을 공급을 못하는건지..
중간중간 전력이 약해지면서 연결이 끊어지더군요



먼저 고장났던 키보드를 분해하고.. 인두기로 지져서 엔터키를 탈착했는데.. 
젠장!! 다리 하나가 끊어졌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엔터키는 버리기로 하고.. 메뉴키를 뽑기로 결정
왜 하필 메뉴키냐면.. 키캡이 떨어져 있길래.. 마치 '날 좀 뽑아주소'라고 나에게 전언을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랄까? 응?

순식간에 옥수수 2개 털린 키보드


고장난 R키와 바꿔치기 해줬습니다.
이게 바로 잘 안눌리던 R키 입니다.


납땜을 한 후 USB에 연결해서 R이 제대로 눌리는지 확인해봅니다!
우오오오!!!!!! 잘 됩니다! ㅎㅎㅎ
케이스 마저 조립하고.

옥수수 2개 털린 키보드의 뒷태와 장기이식으로 인해 새 생명을 얻은 키보드



근데 이제는 E키가 잘 안눌리는것 같습니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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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11/03/04 09:13

  • wifi 미지원: 사실 크게 중요하진 않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기본이기도 한..
  • 보라색 후드티가 진행요원임이 확실히 인지가 안된점.
  • 마찬가지로 자봉단들이 자봉단인지 못알아봤다는 점: 자봉단을 구분할 수 있는건 자봉단임을 알 수 있게 행동을 하거나, 목에 걸고 있는 네임텍뿐이었는데.. 인지가 쉽지 않았음.
  • 보라색 후드티들이 자꾸 들락거려서, 컨퍼런스에 집중할 수 없었던 점: 강의실 멘 뒤에 진행요원 한명이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고, 요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은 문자나 채팅등으로 했었다면..
  • 강의실 문을 열어놓고, 자유롭게 입/출입이 가능했어야 함: 강의실 문을 닫아버리니, 강의중에 나가기도 들어오기도 참 애매한 상황. 그리고 문 열어놓으면 보라돌이들의 출입으로 인한 방해가 덜 되는 효과도 함께..
  • 접수 데스크가 오프닝과 너무 멀고, 코너를 돌아야 나타나다보니 보이지 않는 문제점.
  • 강의실 찾기가 힘들었던 점.
  • 시각적인 Guide가 부족했던 점(위 항목과 같은 얘기임): 자봉단이 서서 안내를 했지만, 자봉단이 자봉단임을 인지하기가 쉽지 않았으므로..
  • 시간표가 바뀌었을때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던 점.
  • 클로징


유료인데 반해, 진행이 전반적으로 아마추어스러웠던듯 하다.

물런 우리가 전문 행사 진행자들이 아니니 그렇긴 합니다만. 돈내고 들으로 온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터이니.. 



그래도 모두 자원봉사로 이루어진 운영 및 자봉팀에게 박수를!DSC_8549


보너스로 단독샷!

DSC_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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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11/02/22 18:46
1.천재들은 20대에 성공한다
내가 천재라는 얘기가 아니라.. 성공은 20대에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조바심.

2. 서비스 오픈
월급쟁이로 성공하기보단, 내가 만든 서비스로 성공을 하고픈데..
기획했던 서비스들.. 1년에 3~4개씩 오픈은 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
기획하는것도 압박, 개발하는것도 압박.
디자인은.. GG

3. 웹
요즘 HTML5, CSS3가 난리다. 말도 아니다.
사실 이것들의 난이도는 높지 않다. 하지만 너무 량이 너무 많은게 탈.
각종 SNS, 블로그등에서 매일매일 쏳아져 나오다보니, "아.. 이것들 팔로업해야 하는데.." 라는 조바심
은근 스트레스다.

4. 접근성
이러한 신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신기술에 적용될 접근성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

5. 개발자
개발자로써 신기술에 대한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압박.

6. 골프
주변에 사람들이 한살이라도 젊을때 골프를 배우라고들 난리다.
필드만 안나가면 큰 돈이 나가는것도 아니니 많은 부담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빨리 배워야 한다는것에 대한 압박.

7. 직장내의 성공
직장내에서도 원만한 인간관계와 유능한 개발자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억압감.
하지만 월급쟁이로 평생 살게 아니기 때문에..

8. 자녀
양가 부모님들의 2세 압박.

9. 수입
돈 많이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

10. 재태크
재테크 공부해야 된다는 압박감.


회사에서는, 
3. 웹 신기술 학습
5. 개발자로써의 학습
7. 직장내의 성공
정도는 할 수 있겠지.

퇴근하고 나면.
1. 개인 프로젝트
만 해도 시간이 부족한데..


정리해보면..
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 개인 프로젝트도 꾸준히 진행해서 틈틈이 오픈을 하고..
HTML5, CSS3, Ruby On Rails, UX, 웹 트랜드, Javascript, ObjectiveC, IPhone, IPad, Android 등 신기술들과 개발 동향을 쉬지않고 항상 파악해야 하며.. 헉헉헉;;
새로운 신기술에 맞춰 접근성은 어떻게 변화되고 적용할 수 있는지 공부해야 하고.
그러면서 여과시간을 만들어 골프도 배워야 하고.
2세도 낳아야 하고.. 2세 먹어살리려면 +@의 수입이 많아야 하고.
그렇게 번 돈을 어떻게 굴려먹을것인지 공부해야 되는 상황

젠장.. 숨은 쉬고 살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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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압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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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utia

    압박감에 시달리면 오히려 성공과 거리가 멀어지지 않을까하는~ ㅎㅎ

    2011/02/22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 형. 오랜만이야~ ㅎㅎ
      그치~?
      이 압박감을 빨리 벗어던지고, 즐기며 삻아야 하는데.. ㅠ,.ㅠ

      2011/02/23 14:12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9/10/08 18:05

게이머
감독 마크 네빌딘, 브라이언 테일러 (2009 / 미국)
출연 제라드 버틀러, 알리슨 로만, 아론 유,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상세보기

지난 10월 6일. 결혼기념일날 와이프와 함께 데이트를 하다 극장을 들렀는데..
딱히 볼만한 영화가 없었다. 결혼기념일같은 날에는 멜로는 보는게 좋겠지만, 상영중인 멜로 전부 재미없다는 악평들이 난 한국영화들 뿐이었고.. 그렇다고 헐리우드 멜로를 보고 싶지도 않았다. (개인적으로 멜로는 안좋아하는듯 하다.)
그냥 극장을 나설까 하다 마땅히 할 것도 없어 3분후 상영 시작하는 게이머를 보기로 했다.


최대한 스토리나 내용은 묘사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부득이하게 스포가 될 수 있으므로, 이 영화를 관람할 계획이 있으신분들은 참고하시길..

이 영화를 다 보고 나온 순간 "아 이거 블로그에 후기 써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금 그걸 실천에 옮기고 있다. 나 같은 게으름뱅이가 말이다. (사실 Draft중인 글들 무수히 많다.)

내가 이 영화를 보고 얘기하고 싶은것은 제목에 썻듯이 3가지가 있다.
첫째. UX
둘째. Social Service
셋째. Big Brother

UX
영화 "게이머"에서도 "마이너리티 리포트"같은 미래형 Interface가 영화 전반적으로 나온다.

나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왔던 UX가 충격적이지 않았다.
그냥 "아 누구나 상상하고 있던것을 영화로 재현했구나" 라는 수준이었다. 물런 이 영화가 개봉했을때 난 UX라는 단어조차 몰르는 그저 초짜개발자 였을때다.
"게이머"또한 마찬가지다. 누구나 상상했던것을 영화로 "재현"을 해줬을 뿐이다. 그렇지만 간단하게 "재현"이라고 치부하기엔 뭔가 허전하다. 지금은 UX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느끼는 바가 다른것일까?

"게이머"에서 나오는 컴퓨터는 UX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본체+모니터 구성이 아니라, 방(Room) 자체가 컴퓨터이고 모니터이며 UX이다.
그 방에서 행해지는 모든 움직임, 사소한 제스쳐까지 감지하여 프로그램(혹은 기능)들이 실행이 된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는 창(window)를 직접 잡고 움직이는 느낌이었지만, "게이머"에서는 그냥 허공에다가 손짓, 발짓을 하는것이다.

이것을 보고
편하기는 할 것 같은데, 저런 Controller를 익히는게(사용법 숙지하는게) 쉬울까? 멋지고 화려하지만 저것이 정말로 좋은 UX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좋은 UX는 뭐지?

라고 스스로 되묻게 되었고, 곧바로 이렇게 답변을 하였다.
for the User
by the User
of the User

이 답변은 사실 "UX디자인 방법론 토론 워크샵"에서 내가 했던 말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싶지만. 그 얘기가 그 얘기로 될 확률도 높을 뿐더러 "게이머" 영화에 대한 포스팅이므로 다음을 기약하자.

단순한 제스쳐 인식은 이미 구현된 기술이지만
디테일하게 제스쳐를 인식하는것과, 인식한것이 실제로 프로그램과 연동되고 운영되는것은 아직 먼 이야기인것 같지만 영화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미 구현되어 있다.
바로 Xbox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p2qlHoxPioM
확실히 요즘 MS.. 대단하다.

동영상에다가 엄청난 멀티태스킹 기능과, 화면이 방 전체(돔)으로 된것이 "게이머"에서 나오는 컴퓨터이다. (빈곤층은 지금과 같은 모니터를 이용하지만)
이러한 Interface가 먼 훗날의 얘기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모습인것이다.

UX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게이머"를 본다면, 영화를 관람하는 포인트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될 것이다.
내 짧은 지식이 더 탄로나기전에 이쯤에서 UX를 마무리하고..


Social Service
이 영화의 소재 자체가 Social Service다.(단순한 소재일뿐이다. Social Service를 다루고 있지는 않는다.)
Second Life가 그대로 현실세계에서 구현되는데 이 부분이 나름 재미있는 부분이다. 물런 윤리적인 문제(인간의 존엄성)는 심각하지만 ㅎㅎ

어쨋든 기획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써 영화의 메인 소재가 Social Service인것이 흥미로웠고,
Second Life를 현실세계에 재현시킨것이 흥미로웠고,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했던 Social Service가 펼쳐지는것이 흥미로웠다.


Big Brother
이 영화에서는 Social Service를 이용하여 Big Brother가 구현이 된다.
물런 Social Service하나만을 이용한것은 아니지만.
이 부분도 나름 영화 관람의 포인트랄까?



미투나 트위터, 페이스북에 쓸려고 했던 짤막한 내용을 블로그에 쭉 풀어썻는데..
막상 써 놓고 보니.. 역시 내용이 없다.(그냥 Micro Blog에 쓸걸...)

영화 "게이머" 한줄로 품평을 하자면
"UX, Social에 관심이 많은 나 같은 사람이라면, 남들보다 영화 관람 포인트가 더 많은 가벼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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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09/03/11 18:54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4점
데이비드 베르바 외 지음, 김소영 옮김/한빛미디어

지난주 UX와 관련된 책을 4권을 샀습니다.
그 중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라는 올해초에 나온 아주 따끈하면서도, 제목부터 강렬한 이 책부터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책 내용이 자꾸 머리에 안들어 옵니다. 뭔가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었죠.
왜 그런지 살펴보니.. 책의 편집이 완정 엉망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간과 행간이 너무 넓어 한글자 한글자가 다 따로 노는 듯한 느낌입니다.

행간이 넓으면 줄이 바뀔때마다 점프가 있다보니 흐름이 살짝살짝 끊기게 됩니다.
그런데 자간까지 넓으니 단어자체가 눈에 안들어 오게 됩니다.

보통 한줄을 눈으로 보는데 2~3초 정도 걸립니다. (물런 세세하게 읽는다고 했을땐 더 많이 걸리죠)
그런데 이건 글자가 다 흩어져 있으니 눈으로 읽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같은 줄을 네번이나 읽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때까지 읽은 책중에 가독성이 정말 최악입니다.

이렇게 가독성이 떨어져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읽고 이해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분명히 글자는 한글인데, 적어도 두세번은 읽어야지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는 느낌입니다. 전문용어가 사용되서가 아닙니다.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거죠.
(제가 지금 책을 빌려줬는데 돌려받으면 예시 문장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어떠한 의도로 자간과 행간을 많이 주는 형태로 편집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막연한 추측을 해보면 페이지수를 늘려 가격을 좀 더 올리기 위한 얄팍학 수작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결국 완독은 못하고 절반가량 읽고 포기했습니다.
다른책부터 읽고 시간이 좀 지난 후 그때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사용자 경험"인데, 책을 읽는 사람을 위한 "사용자 경험"은 신경쓰지 못한것 같아 한빛 미디어에게 조금 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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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치

    안녕하세요.^^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의 기획자인 서형철입니다.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다는 욕심에 책을 질을 제대로 신경쓰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정말 예리하세요.ㅠㅠ
    사실 행간과 자간을 보통 책보다 더 준것은 사실입니다.
    대체로 책의 내용을 쉽게 보이려고 사용하는 방법이죠. 이 책의 경우는 그래도 일반 서적과 글줄(행)의 갯수를 맞추려고 윗쪽 여백을 줄였습니다. 다시말해 일부러 페이지를 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몇페이지 차이로 책 가격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은 없습니다. 단, 이 책의 경우 번역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독자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번역과 편집 기간에 비해 번역 품질이 떨어져서 고민 끝에 출간했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따끔한 충고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2009/03/30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 기획자님께서 직접 코멘트를 다실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직접 코멘트로 해명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근데 저만 그런가봐요.
      이 책을 빌려보았던 분이나, 읽었던 다른분들은 재밌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마침 읽던책도 완독을 한 상태여서, 오늘부터 읽을려고 했는데..
      맘을비우고 다시 한번 읽어볼까 합니다 :)

      집에있는책들의 출판사중 많은 책들이 한빛미디어책입니다.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으시다는 그 욕심!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2009/03/31 10:43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9/02/23 04:28
2008년 작년 한해 총 69권의 도서를 구입했다.
2007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도서구입량이 줄어들었지만, 완독한 책의 권수는 비슷하지 않을까? ;p

08년도 구매한 도서를 정리도 해보고, 완독된 도서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도 해보고, 자극을 받아서 완독률을 더 올리기 위해.. 한번 정리를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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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내 차, 아는 만큼 잘 나간다 2008-05-20 미개봉


각종 분야에서 많이도 샀네. 그럼 이제 완독율 한번 볼까?

종류권수
완독 18
중독 9
와이프용 14
선물용 9
미개봉 17









10% 예상했는데 27%라니 생각보다 선전했네.
(여기서 와이프용은 와이프가 구매 부탁한것. 실제로 내가 보기 위해 구매한 도서는 총 구매도서량에서 와이프용과 선물용을 제외한 46권밖에 안됨. 생각보다 무지 적네. 췟... 하지만 회사사람 책도 종종 읽으므로 구독도서까지 합치면 더 많을듯)

그러고보니 난 분야 상관없이 많은 도서를 구매했던것 같은데, 분야도 궁금하네.
엑셀가지고 다시 장난질을 해보자!

분야 권수
자기계발 12
컴퓨터 11
만화 11
경제경영 6
건강 6
소설 5
외국어 4
과학 4
종교 3
인문학 3
와인 3
기술 1




자기계발이 한권차이로 1위군.
만화가 생각보다 많은데.. 사실 대부분 신의 물방울이어서 애매하긴 하네.

분야별 완독율을 알아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함수를 짜야할지 몰라서.. 패스!(엑셀은 어려워!)

올해는 완독율이 30% 돌파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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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챨스의 생각  삭제

    2009/05/11 18:28TRACKBACK FROM bigenius' me2DAY

    2009년 도서 구매 목록 이 분 블로그 처럼 정리해 보겠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멋지네요~~ 만화책과 기술서적만 사는 나로서는 부러울뿐!!

    2009/02/24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최근 들어 저도 책을 참 많이 사보고 있는데 완독률이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ㅎ 그런데 위의 리스트를 보니 구매하고 싶은 욕망이 꿈틀꿈틀거리네요. ^^;

    2009/03/02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책을 살때와 펼쳤을때의 맘이 틀리죠.
      이건 마치 변보기 전과 후가 맘이 틀리다는 것과 같은(응?)거죠 -ㅅ-;;

      수요일날 간만에 10만원 넘게 책을 질렀습니다.
      과연 언제 다 읽을지.. ㅎㅎ;

      2009/03/06 11:32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9/02/05 11:51
Thanks to..
my parent, my wife and my LORD

And even when I am old and gray, O God, do not forsake me, Until I declare Your strength to this generation, Your power to all who are to come.
하나님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For Your righteousness, O God, reaches to the heavens, You who have done great things; O God, who is like You?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You who have shown me many troubles and distresses Will revive me again, And will bring me up again from the depths of the earth.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May You increase my greatness And turn to comfort me.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I will also praise You with a harp, Even Your truth, O my God; To You I will sing praises with the lyre, O Holy One of Israel.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My lips will shout for joy when I sing praises to You; And my soul, which You have redeemed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를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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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늦었지만 Happy Birthday :)

    ps.

    위에 LOAD가 LORD가 아닐까? ㅋㅋ

    2009/03/18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8/08/13 10:43
사이트 리뉴얼 후 느려 터지고..
여전히 FF에서 보이지도 않고
인코딩도 선언안해서 가끔씩 이상한 인코딩 선택되서 사이트 제대로 안보이고...
암튼 이러저래 미운털만 박혀가는 옥션..
(DB해킹당한건 DB관리 업체가 잘못한것이니 패스)

어제 신문보니깐 일본여행이나 제주도여행 덤핑처리로 싸게 판다길래 들어가서 확인해봤더니...
목록페이지(항권+호텔+렌트)"†[특2급]선샤인호텔+입장권2매+NF소나타오토 LPG로~★ 279,000원~"
항공권 + 호텔 2박에 조식까지 포함 + NF 전일정 렌트!!!!!!!
오!! 진짜 싸다!!
근데 직접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369,000원
1인당 유류할증료 30,800원이 추가된다고 하니...2명이면 대략 60,000원정도 추가가 된다고 하더라도..
34만원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

근데 자세히 살펴보니... 리스트페이지에 279,000~ 라도 적혀져 있다. 바로 ~(물결) 표시가 되어 있는것이다.
날짜에 따라서 최저가격이 279,000원이란건가..?
왠지 유저를 낚기위한 이런 꼼수를 쓰고, 자기들은 피해갈 변명거리를 만든것 같아서 심히 짜증스럽고 불퀘했다..
하지만 옥션유감은 여기서 끝난것이 아니었다..

뭐 그래도 2명이 4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항공권, 호텔, 렌트까지 해주는게 어딘가!!
낼름 예약을 했다..
여행자 정보 입력하고 다음을 눌렀더니, 예약이 완료되었다고 하면서 여행사가 연락을 준단다..
그리고 그 밑에 가격이 369,000원이 아닌..... 70만원대의 가격이 적혀있는것이 아닌가...?

최종 가격을 예약이 끝난 뒤에나 보여주다니...(결제는 여기서 이루어 지지 않고, 연락후 이루어진다고 했다)
여기서 또 낚였다.

알고보니 2명의 가격이 아닌 1인의 가격이었던 것이다...
"선샤인호텔+입장권2매" 라고 적힌것의 입장권은 김녕미로공원,평화박물관 각각2매 라는 말이었다..
제품 상세보기 페이지에서 적혀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1. 리스트페이지에 선샤인호텔뒤에 입장권 2매라고 적은 이유?
2. 1인당 2매를 준다는 소리인데.. 2번씩 가라는 의미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유저를 낚기 위한 꼼수라고밖에 여겨지지가 않는다.

속았다는 더러운 느낌에 취소를 할려고 했더니..
취소를 할려면 해당 여행사와 연락을 하거나,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내란다
취소절차가 뭐 이래.....하 한숨만 나온다.
이때 시각이 새벽1시쯤이어서 피곤하고 짜증나서 그냥 잠이나 잤다

오늘 출근하고 문자가 왔다..
옥션에서 결재를 해달란다.. (결재가 뭐냐, 결제지..)
순간 짜증이 확나서 옥션에 들어갔다..
그리고 고객센터가서 취소 카테고리로 글을 쓰는데..
상품번호를 넣으라길래 조회를 해봤더니..여행 관련된건 안나온다..
또 짜증이 확났지만, 상품번호 안넣어도 글이 써져서 참았다. (내 기억으론 상품번호 없으면 글이 안써졌던거 같은데..)

근데 여행 관련된것이 조회가 안된것을 보니..왠지 "고객님의 문의하신 사항은 저희쪽에서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닙니다" 라고 할까봐 겁부터 난다..
(지금 메일을 확인해보니 딴대다가 연락하란다.....)

그리고 여담으로...옥션에서 결제해달라고 문자가 왔는데..
어디서 결제하라는건지 알 수 가 없다..
결제를 할려는 사람도 짜증낼듯 하다


그리고 패키지에 있는 내용을 각각 따로 계산을 해보니깐..
패키지 가격보다 싸게 나온다..
도대체 뭐가 최저가보장이라는건지...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보지 못한 내 잘못도 있다. 하지만
나 처럼 신문을 보고 찾아와 싼가격을 보고 예약이 찰까봐 서두르게 되는 심리
약간 상기된 상태다 보니 자세한것은 안둘러보게 되는 심리
왠지 이런걸 이용했다는 느낌이 드니..
불쾌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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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역시, 패키지나 항공권 가격 최저가에 낚여서 "결재" (결제) 페이지로 넘어갔더니 TAX 라던가 유류할증료+기타등등 으로 40만원 정도가 추가 되버리더군요;

    매일같이 "결재" (결제) 요청하는 옥션... 유감에 동의하고 갑니다.

    2008/08/16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 신문에도 광고내고, 인터넷 배너광고도 많이 하고 있던데..
      다른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랄뿐입니다 ㅠ,.ㅠ

      2008/08/18 13:00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8/04/22 18:28
  • 와인셀러
    • 롯데백화점 와인할인전 에가서 7병이나 사버렸다; 집에 있는것들까지 합치면 몇병인지도 모르겠네;; 셀러가 필요해!
  • CD장
    • 집에 널부러져 있는 백여장의 CD를 정리할때가 온거같은데;;..언제나 생각만 -ㅅ-;
  • 플룻
    • 제대로 불고 있는건지 ㅡ,.ㅡ;
  • 와우
    • 를 접어야 하는데..검사와 하이잘이 날 부르는구나..태양샘 너마저;;
  • 마크로스 F
    • 왠지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랑 비슷한 구성인거 같은데, 재밌다!! (참고로 초시공요새 마크로스가 84년에 나왔으니깐 24년만이네;;)
  •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 우주를 소재로 했다길래 1~3권 질렀다..근데 왠걸! 한국만화, 순정만화 그림체..(당연히 일본만화인줄 알았다;;) 절망하고 구석에 처박아놨다가 마그팟 모으는거 기다리면서 1권 봤는데.....오. 이거 대박이다 -ㅅ-;
  • 영어공부
    • 아..와우를 접어야해..
  • 테니스
    • 너무비싸..그리고 궁극적으로 와우를 접어야해..
  • 올여름을 대비한 헬스
    • 와우를 접으면 몇가지를 할 수 있는게냐!
  • 알바
    • 이제 벗어나고파 ㅠ,.ㅠ, 이것때문에 와우도 못하고..!!(응?)
  • 사진
    • 집에 100롤 넘게 쌓여있는 필름들..유통기한 오기전에 써야하는데..언제쯤 ㅠ,.ㅠ..포트라 VC 10롤 유통기한 이번년도였던거 같은데..크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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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린미쎄쓰의 생각  삭제

    2008/05/08 18:53TRACKBACK FROM cleanmrs' me2DAY

    냠 할건 많고 하기는 싫고 역시 요한씨 말대로 와우를 끊어야-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뭐 그냥 와우 때문이네 아주 그냥

    2008/04/23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2. kukie

    와우 접으면 다되네 -ㅅ-)...

    2008/05/19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같이 와우를 접어보아요~*

      그래도 요즘 와우하는 시간 줄이고 있삼!

      2008/05/20 18:14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8/04/17 16:09
google에서 url encode decode검색하시면.........
제가 나옵니다 -ㅅ-;

http://www.google.co.kr/search?q=url+encode+decode&ie=utf-8&oe=utf-8&aq=t&rls=org.mozilla:ko:official&client=firefo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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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에서 urlencode, urldecode 를 바로 테스트 가능한페이지 입니다.

    http://sunilbaek.cafe24.com/webtool/urlencode.php

    2009/03/03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제는 안나오네요 ㅎㅎ

    2009/03/06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8/02/20 11:10
새해 복 드립다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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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일 모레 제 더위도 사가세요. ㅋㅋ)

    2008/02/20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8/02/01 10:15
꽤 많은 제품을 써왔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적어보니 많진 않네요..
그래도 제가 Slim을 쓴게 2001년이니깐 개당 1년씩 썻다고 볼 수 있겠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했던 제품중에는 S7이 제일 이뻣던거 같아요. 반대로 가장 안이뻣던 제품은 iHP-120D..정말 너무 투박해요. 무겁기도 무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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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08/01/29 12:10
어제밤 (28일) Jason Mraz 공연 예매를 했고..
오늘 자리를 보니 어제 없던 더 좋은 자리가 있어 그 자리로 옮길려고 예매취소하고, 재예매를 했는데...
아니 무슨 취소수수료를 10%나 때가냐....아 도둑놈들..
규정보니깐 당일 밤 12시 이전에 취소하면 10% 안땐다고 하는데..
나 어제 밤 11시 10분쯤에 예매를 했는데..그럼 난 공짜취소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50분밖에 기회가 안주어진거네..?? 누구는 24시간 주고..?
주문한지 24시간이 지난것도 아닌데 10%나 때가냐..??
아니면 자리이동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주던가..
그리고 공연날짜는 3월인데..지금 1월이거든... 근데 수수료를 받아가..?
아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전화하니깐 안받고, 고객센터에 글쓰니 응답없고..
에잇 화나!
10% 안물려주기만 해봐라..-_-
방법해버릴꺼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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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매번호 알려주면 수수료 공짜로 돌려준다고 답변 왔어요.

    2008/01/30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8/01/15 19:33
초기증세긴 하지만 배가 나오고 있다;;
아직 20대인데;;
후덜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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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07/11/28 11:11
웨딩업체의 사장이 돈 먹고 날랐답니다..
리허설 앨범, 본식 앨범 및 DVD....
아직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ㅁ-;

홈페이지 가 봤더니 피해자가 저 혼자가 아니군요..

제 주변에도 결혼준비 하시는분 계신데..조심하세요..

참고로 제가 했던 업체는
네이트웨딩(http://wedding.nate.com)  혹은 웨투닷컴 이라는 회사입니다.
회사는 망했는데 홈페이지는 그대로 있군요.

네이트 이런 유령회사랑 제휴맺고..
네이트랑 여기랑 둘 다 고소해야 하나..

에휴 ㅡ,.ㅡ

2008-01-15 :: 식앨범 40만원 지불하고 신청
2008-01-20 :: 웨딩업체 대표 체포(19일 ~ 21일 사이)
2008-01-23 :: 식DVD 25만원 지불하고 신청
2008-01-24 :: 식DVD수령
2008-01-24 :: 리허설앨범 수령 (공짜)
2008-01-29 :: 식앨범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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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쿠... 대기업 제휴 업체도 사기꾼이면 정말 믿을 회사 없겠네요. 세상에..

    정말 안타까운 일이군요. 두 분 상심이 크시겠어요.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 부디 일이 잘 풀리길 빌겠습니다. 힘내요!

    2007/11/28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마워요~
      다행이 다른 피해자랑 연결이 되서 내일 경찰서 가기로 했습니다.
      얼핏듣기로 총 20쌍정도 된다고 하는군요.

      2월부터 업체에 대금을 안해주고 있었다고 하는걸 보니 왠지 한국에 없을거 같군요;

      2007/11/28 12:17 [ ADDR : EDIT/ DEL ]
  2. 헛 그렇단 말여-_-;;
    참내 별게 다 사기네요. 요즘엔;;

    2007/11/30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미연

    저도 같은 일로 피해봤습니다....
    내일 고소장 보낼꺼구요..(단체고소한다고...)
    참,,아까 스튜디오에서 전화왔더라구요..
    약정서 받은후에 돈 보내면 사진 먼저 주고 네이트랑 일 해결되면 다시 환불해준다고....
    어케해야할지..
    전 본식 앨범만 못받았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제 연락처입니다 011-9529-6347

    2007/12/11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7/12/12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연락도 안되신 분이 계시군요.
      지금 피해자들끼리 뭉쳐서 고소장을 냈거나 혹은 준비중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다른분과 함께 낸 상태구요.

      피해정도는 사람마다 틀린데..
      말씀하신거 들어보니 저랑 똑같으신거 같네요.
      생각하신대로 업체들에게 대금이 하나도 지불이 안된 상태에요.
      대금이 지불된 업체면 세원님께 물건이 왔겠죠.

      일단 담당메니져랑 통화하시는게 급선무일거 같네요.

      2007/12/13 19:04 [ ADDR : EDIT/ DEL ]
  5. 동이

    저두 지금 스튜디오 사진은 받았는데, 본식사진이랑 비디오를 못받고 있습니다..
    사진사분은 해결되면 입금해준다고 우선 돈입금하고 사진을 찾아가라고 하는데
    해결안되면 그돈 다 손해보는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사진관을 함 찾아가볼까하는데 가치 가실분 연락부탁드려요~

    2008/02/04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게 생각하면, 이러나 저라나 피해를 보는건 결국 우리들이에요..
      돈을 안내서 손해를 안내면, 앨범을 못받으니 손해고
      돈을 손해내서 보면, 앨범을 받으니..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것도 있고 해서 전 그냥 돈 지불하고 받았습니다.

      지금 분위기상 민사까진 않갈거 같아서..아무래도 돈을 돌려받는건 힘들것 같아요.
      잘 되서 돌려받으면 공돈생긴다..라고 여기심이 맘 편하시지 않을까요..?

      힘내시고, 후회없는 결정내리세요~

      2008/02/04 14:20 [ ADDR : EDIT/ DEL ]
  6. 조준희

    안녕하세요 네이트 웨딩 피해자 조준희입니다.

    저는 아직 앨범 못받았습니다.

    현재 대표자 고소를 진행 중입니다.

    한가지 부탁드릴려고 메일 보냅니다.



    네이트웨딩 피해와 관련하여 MBC 불만제로에 제로를 한 상태입니다.

    불만제로에서 웨팅업체 관련 피해사례를 모아 방송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불만제로 게시판에 네이트 웨딩 이름으로 제보 글 좀 올려주세요

    제보글이 많으면 빠르게 소재 체택을 해서 방송 편성을 할수 있다네요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0-7755-6378 입니다.

    2008/02/18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7/11/26 15:48
PC 밀고 다시 깔았는데..
깜빡하고 북마크를 백업을 안했다.

아...ㅠ,.ㅠ
이렇게 된 김에 맛집(http://del.icio.us)과 구글리더(http://www.google.com/reader)를 사용해야 겠다.
(사실 요즘은 RSS 읽지도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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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07/10/01 15:20
딱 1분 23초(?) 전에 있었던 따끈한 일입니다.

같이 일하시는 대환(z3rok)씨가..
요한씨 거시기에 그거 했죠?
약 2.318477초의 정적후 저의 대답
네, 거시기에 그거 했어요.
(물런 질문을 이해하고 한 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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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이 거시기 하네요ㅋ

    2007/10/01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 이해가잘;;; 그...얘긴가...??

    2007/10/14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7/09/20 12:33
대략 3일전 퇴근후 집에서 돌아다니다가,
왼발 새끼발까락 바깥쪽 부분이 따끔거리더군요.
가시가 찔린것 같아 열심히 봤는데 잘 보이지도 않더군요.

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어제 회사동료한테 얘기했더니
"속에서 곪고, 그 게 혈관타고 심장으로 가면 큰일난다" 며 겁을 주더군요;
당연히 낼름 겁을 집어 먹고 오늘 아침 병원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오늘 영어학원 끝나고 신촌역에서 동교동 삼거리로 걸어가면서 라xx피부과에 들어갔습니다.
제 증상을 설명했더니, 하시는 말씀
"병원 제대로 찾아오신거에요?"
아니 그럼 외과가서 수술할까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
"우린 질병피부는 취급 안한다".
대부분 피부과를 찾는 사람이 미용이 목적일테니, 피부과 역시 미용을 주로 영업을 하는것은 이해는 합니다만 위의 반응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리고 주변 건물에 있는 연세스x피부과를 갔습니다.
증세를 설명했더니,
"우린 확대경이 없다. 세브란스 병원으로 가라"
하더군요. 걸어서 세브란스까지 갔습니다.
세브란스 5층 피부과에 갔는데, 하시는 말씀
"일반의원 진단서(동의서?)가 없으면 안된다"
아차 싶더군요. 대학병원은 일반의원의 진단서가 있어야만 진료가 된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리 말 좀 해주던가. 아니면 진단서좀 써 주던가..
에휴;;


아무튼 결론은 요즘 피부과는 병원이 아니란걸 직접 체험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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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대체 환자의 맘은 안중에도 없고... 병원들이 배가 불렀군요. 이럴 거면 빨리 외국 병원이라도 들어와서 경쟁 체제로 가야 정신을 차릴건지...

    2007/09/20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

      "배부른 병원들, 정신차리세요!!"

      2007/09/21 10:52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7/09/18 19:45

IE 나쁜놈!!

Firebug같은 멋진 디버깅툴이라도
좀 내 놓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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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작 이정도 화풀이만으로는 뭔가 시원치 않은 느낌 ㅋㅋㅋ.

    2007/09/19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방법 있으시면 소개팅좀 주선 해주세요~ ㅎㅎ

      2007/09/19 17:32 [ ADDR : EDIT/ DEL ]
  2. IE는 사오정이라고 들었어요 ㅋㅋ

    2007/09/19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3. 냐하하하하하하하

    2007/09/20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7/09/04 15: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랑 비슷하게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저랑 별로 비슷한거 같진 않네요 ㅎㅎ

심슨무비에 가면, 아바타 만들기란 메뉴가 있는데..
이거 재밌네요 ㅎㅎ
(http://www.simpsons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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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07/08/27 16:57
청첩장, 내용은 본문 참조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저희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 김재활, 이미자 의 맏아들 요한
  • 형태연, 황혜란 의 막내딸 윤선

  • 좋은날 : 2007년 10월 6일(토요일) 3시 30분
  • 좋은곳 : 방배웨딩문화원

교통편 안내
  • 지하철
    • 2호선 방배역 하차 (2번 출구) 남부터미널 방면 출구, 도보로 2분거리
  • 버스
    • 간선(파랑) : 363, 461, 641 (방배역 하차)
    • 지선(초록) : 서초 07, 서초 13, 서초 15, 서초 16, 서초 17, 1411, 4011 (방배역하차), 142, 406 (방배동 성당 하차)
    • 경기버스 : 552, 1500-3 (방배역 하차), 1-1 (사당역 하차)
방배웨딩문화원 (02)585-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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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위에 형님(대표:Hooney)들이 많은데, 넘 일찍 가는거 아니삼;;;;;;

    웨딩 포토 올려주셔요~ ㅎㅎ

    2007/08/27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 웨딩포토 스냅샷은 올릴만한게 없고;;
      스튜디오에서 몇개 작업해서 올려주신게 있는데..
      --
      이게 싸이의 클럽에 있어요..
      근데 아직 클럽장의 가입승인이 안떨어져서
      못 퍼오고 있어요 ㅠ,.ㅠ..
      일단 맛보기 1장만..
      --
      퍼 왔어용~ ㅎㅎ


      그리고, 훈님은....눈이 높으셔서 그래요옷~!

      2007/08/28 01:19 [ ADDR : EDIT/ DEL ]
  2. 드디어 청첩장이 나왔군요! 색다른 기분이시겠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꼭 얼굴 비추도록 할께요 ^^

    웨딩포토 연재도 기대중 ㅋㅋ

    2007/08/27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ㅎㅎ
      포토연재는 기대하지 마세용..

      올릴만한 사진 몇장 안되요 ㅎㅎ

      2007/08/27 18:10 [ ADDR : EDIT/ DEL ]
  3. 요한님 축하 드려요~ 행복하세요~ ㅎㅎ

    2007/08/27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히히 감사합니다~
      현석님도 축하드려요~ ㅎㅎ

      2007/08/28 01:17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7/08/07 11:57
오늘 아침에 광진구청에서 혼인신고 했습니다.

으흐흐흐
이제 법적으로 유부남이 되었습니다~
웅캬캬캬

아참..식날 궁금해 하시는분 계실거 같아서(?)
10월 6일 방배웨딩문화원 3시 30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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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타깝다고 해야할지 잘됐다고 해야할지 ㅋㅋ
    미리 축하드려요.

    2007/08/07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7/06/28 17:18
  • 10시간 이상 잠자기
  • 밀린 RSS 구독하기 (Firefox 기본 RSS를 쓰는데...한국에서 북마크 가져오는걸 깜빡하면서 한번도 못갔어요 ㅠ,.ㅠ)
  • 지인분들 블로그나 홈페이지 방문하며 안부 여쭙기
  • 와우하기, 하지만 계정이 끝났을테니 계정 결제하기
  • 드레스샵이랑 스튜디오 정하고 사진찍기
  • 농구하기
  • 헬스나 테니스 혹은 수영 다니기
  • 영어학원 다니기
에..또 뭐 없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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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07/06/05 13:55
  1. 혼혈이 많다.
  2. 흑인들도 많다.
  3. 자판기가 많다.
  4. 125CC 스쿠터를 많이 탄다.
  5. 역시 자전거도 많다.
  6. 지하철 갈아타는게 불편하다
  7. 지하철크기가 노선마다 틀리다.
  8. 지하철 앞뒤에 투명유리를 달아서 운전석과 달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9. 생각했던것돠 달리 짧은 치마입은 사람이 별로 없다.
  10. 그리고 막상 짧은 치마입은 여성분을 봐도...흠...;;
  11. 한국보다 이쁜 여자가 없는것 같다(현대 의학의 힘때문일수도)
  12. 여자들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담배를 아무대서나 핀다.(물런 흡연장소에서)
  13. 음식이 대체적으로 짜다.
  14. 도시락문화, 런치메뉴문화가 일반화되어있다.
  15. 일어자판키보드 치기 너무 어렵다.
  16. 일본남자들은 으외로 청바지를 잘 안입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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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 음식 짜다에 미투

    2007/06/11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 컨퍼런스 참석못해서 아쉬워요 ㅠ,.ㅠ
      멋지게 진행하셔서, 청중을 휘어잡으시길..!!

      어느분이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려주심 좋을텐데 ㅠ,.ㅠ

      2007/06/13 17:06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7/05/30 12:46
일본 아사쿠사바시에 있는 일본사무실에 와 있습니다.
급작스럽게 지난주 월요일날 호출받아서
이번주 월요일날 날라왔죠.

인증샷같은거 올려야 하는데..
필카만 가져왔고, 필카로도 한방도 안찍었고..
회사에만 있다보니..;;

음식은 아직까진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날씨는 서울이랑 별반 틀린거 같지 않구요..
아, 아침저녁 더 쌀쌀한것 같습니다.
공기는 서울이랑 비교할바가 안되는거 같고 (서울보다 좋아요)
숙소도 깔끔하고 좁지 않아 맘에 듭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화장실이 한개라는거;; (4명이 거하는중)
그리고 지금 목이 따가운게..아무래도 감기증상이 있는것 같네요 ㅠ,.ㅠ


사무실에 PC가 없어서 맥북(MB062KH/A)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똑똑하며, 더 빠르고 무엇이든 해내는 MacBook. Inter Core 2 Deo 체택


OSX적응이야 어려운게 아닌데, 자판 UI가 일어다 보니, 타이핑하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급한 업무가 떨어져서, 손에 익숙한 EditPlus를 쓰기위해 결국 BootCamp로 XP 설치하고..

아무튼, 결국 필요에 의해 키보드를 사로 어제 아키하바라(맞나?)를 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비싼걸 지르고 말았습니다.
그 비싼 키보드는 바로, Filco Majestouch FKB104M(BLACK/US) 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lco Majestouch FKB104M(Black/Us)

한국에서 99,000원인데, 940엔9,400엔에 샀으니, 대략 2만원정도 싸게 산것 같네요 ㅎㅎ


흠 쓰다보니, 얘기가 새버렸네요.
3줄요약을 하자면
  1. 회사일로 일본에 급히 출국
  2. 목이 따가운거 빼고는 만족하며 잘 살아가고 있음
  3. 맥북이랑, 키보드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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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40엔 이 아니라 9400 엔 아니에요?
    ㅎㅎ
    우야둥둥 잘지내시니 다행이네요 ㅋㅋ
    부럽슴돠 다녀와서 기행문 200자 원고지 10매 이상으로 준비해주세요~ -0-//

    2007/05/30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2. 맥북 축하드립니다. 헌데 포스팅은 맥북보다는 키보드가 더 기쁘신거 같네요 :)
    Textmate 사용해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

    2007/06/01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소데스까?
      ㅎㅎ

      바쁜일정 끝나면, Textmate 설치해서 써볼려고요 ㅎㅎ
      그전에 OSX부터 깔아야 되는데-ㅁ-ㅎㅎ

      2007/06/01 16:04 [ ADDR : EDIT/ DEL ]
  3. 이녀석 일본에 있넹...요즘 모하고 지내나??
    잘 사나 모르겠구만..

    언제 얼굴이나 함 보장.

    2007/06/04 01:35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홍 일본 갔군영..!

    2007/06/28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7/05/11 13:49
좋은소식 하나 전합니다~
아, 물런 안티분들께는 안좋은 소식이지요..

제목에 나와있듯 상견례를 합니다.
2007년 5월 19일, 다음주 토요일날 점심때 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용수산으로 할려고 하는데, 어느 용수산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내일 몇몇 지점 둘러보고, 정장도 하나 맞추려고 해요..
지난 4월이랑, 이번 5월에 돈 무지 나가게 생겼네요.

지난달은 자전거랑 관련용품 지른다고 엄청 나가고
이번달은 어버이날선물과 동생놈 어린이날선물, 상견례비용, 정장

아.............ㅠ,.ㅠ

지름을 피하고 싶었어~
아무리 달려봐도
지름은 내 안에있고~

(사실 지름이라기 보다 지출이 더 알맞은 단어지만..재미를 위해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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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 인사 잘(!) 드려! ^^

    2007/05/12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2. 뭐야... 결혼해요?

    2007/05/15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완전부럽!!!!!

    2007/05/16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4. 결국 나보다 빨리!

    2007/05/22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이야?

    2007/05/23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쓰고나서 보니 이미 했나보네??

    2007/05/23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7. php사랑

    ㅊㅋㅊㅋ.저랑 비슷한 시기에 하셨네요.ㅋ

    2007/06/12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8. corean

    좋은 인상 남기세요~
    (밥 맛있게 먹기, 웃는 인상 남기기)

    2007/06/27 03:35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7/04/28 19:31

오늘  KWAG9회모임이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전날 밤샘업부하고..
아침 토스트먹고, 점심 시켜먹고..
그런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주문했던 자전거
RCT 마스터 터보가 택배(?)로 오더군요..

대략 5시즈음 되어서 회사를 나왔습니다.(퇴근)

시간은 좀 늦어서, KWAG모임가기 어정쩡해서
그냥 퇴근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꼬 첫 라이딩을 했습니다.
잘 나가더군요, ㅎㅎ

제가 서울지리를 몰라 맵을 몇번 보고 갔는데..
꽤 많이 돌았네요 ㅠ,.ㅠ
시간은 거의 2시간정도 걸린거 같고요.

으, 힘들어 죽겠네요.
다리풀리고, 그래도 한번도 안쉬고 한큐에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 근데 시그마 1606L 속도계, 이거 어떻게 쓰는거에요..?
설명서보고 조작하는건 알겠는데
어떤게 어떤걸 말하는건지 모르겠네용.
(설치는 다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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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축하해요! 자전거 사진좀 같이 올려줘요! ㅎㅎ

    2007/05/07 0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바빠서 코멘트를 이제 확인했네요 :)
      언제 한번 날잡아서 찍어서 올려드릴께용~

      2007/05/11 13:50 [ ADDR : EDIT/ DEL ]

궁시렁*22007/04/20 10:58
어제 와인샵을 갔습니다.
집에 아직 따지도 않은 와인이 2병이나 있고..
아직 남은 와인이 1병이나 있어서..
와인을 더 살려고 간건 아니었습니다.

만화책 "신의 물방울"을 구매하로 갔습니다.
인터파크같은곳에서 사도 되지만, 그냥 와인샵에서 샀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정가 3,800원인데..1권부터 4권까지였던가..?
암튼 초기 몇권은 3.040원에 판매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1권부터 10권까지 질렀습니다.

대여점에서 6권까지 보고나서, 구매를 결정해서 성향은 대충 알 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서 생각난거는
  • "나도 자식놈 낳으면 흙, 연필, 돌 맛보게 할까 -ㅛ-)a "
  • 요리왕 비룡과 비슷한 느낌;;

와인을 먹으면서 항상 아쉬운것은..
"하프사이즈좀 많이 판매했으면 좋겠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량 때문에 그렇습니다.
혼자 살고, 체질이 술을 못하는 스타일이라 천천이 마시는데.
그러다 보면, 2/3 정도 남게되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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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22007/03/21 17:45
2000년 고등학생 :: C2SOFT 창업
2003년 1월 21일 :: (주)와우넷
2004년 2월 00일 :: (주)미디어봄
2004년 4월 24일 :: (주)소리바다
2006년 3월 26일 :: (주)Ascent Networks

아쉬움을 뒤로하고, 더욱 더 멋진 나를 위하여
움직입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니깐요!!!
그분께서 저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니, 걱정없습니다..!!

화이팅!!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then you and help you ;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Isaiah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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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걱~ 어우야님 계신곳으로 회사 옮기셨삼? 축하드려요!

    2007/03/25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궁시렁*22007/03/20 16: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만화와는 그 다지 연관성이 없을것 같은 포스팅이지만,
위 만화를 보고 생각나는것들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자신이 기업과 혹은 상사와 얼마나 잘 조율하느냐에 따라 틀려지겠지만, 혹은 회사분위기에 다라 틀려지겠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위의 만화에 너무나 공감하거나, 과거의 회상을 떠올리겠죠..


워크홀릭...? 워크홀릭이면 차라리 괜찮죠..
워크홀릭은 본인이 빠져든거니깐요..
하지만, 워킹 푸어는 정말 암울하죠..

워킹푸어(working poor)란?


워킹 푸어의 생활상에 대해 시니컬하게 꼬집은 말이 있죠.
"하루 종일 일만해서는 돈 벌 시간이 없다."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특히 개발쪽은 이게 더욱 심한것 같습니다.
요즘 상황이 많이 좋아진것 같긴 하지만..그래도 여전하다는것이 제 사견입니다.

개발자가 개발과 관련된 업무만 하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국내환경은 그렇지 않으니깐요.
(물런, 회사사정에 따라 틀리겠지만요..)

아직까지 많은 업체들이 수당없이 (이유없는)야근을 강요하고 있고, 빡빡한 일정에 밤샘을 해야 하죠.
개인의 삶을 영위할 여유가 없죠.

회사에 일하기 위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 인지..
나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회사에 일을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봅니다.

코카콜라 사장이 몇해전 신년사로 전직원 메일에게 이런 메일을 돌렸었다고 합니다.
인생은 5개의 공을 저글링 하는 거에요,
일, 가족, 친구, 자신의 정열, 일 이라는 다섯가지의 공이죠..
그런데 일 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죠.
실수로 떨어져도 다시 튀어 올라 언제든 다시 저글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공 일, 가족, 친구, 정열은 유리공이에요.
이 공들은 한번 떨어지면 깨지고 맙니다. 다시 이 공을 저글링 할 수 없죠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주인이 무엇인지를 꺠달아야 합니다.
일이 고무공이란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직까지 주위에 많은 분들이 일때문에 건강을 망치고, 가족에 소흘하게 되고, 친구와도 연락을 끊게 되고, 자신의 삶에 열정이라 찾아 볼 수 없는..삶의 기력에 지친..무미건조하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봅니다.

당당해 지십쇼..!!
뭔가 부당하다면, 상사에게, 회사에게 말을 하세요..!
그래도 변화가 없고, 되려 부당한 대우가 온다면..자신의 능력을 알아주는 회사를 찾아보세요.

부당한 대우가 두려워서 지금처럼 살아가신다구요..?
그럼 평생 그렇게 살아가세요.

삶의 주인은, 회사가 아닙니다. 상사도 아닙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일어나서 한걸음 내딪으세요..
일어날 힘이 기력이 용기가 없으시면, 기어서라도 앞으로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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