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팝업창으로 뜨던 "암호저장여부"가 브라우져의 상단에 뿅 하고 나타납니다.(약간 맥 스타일 같기도 하고 ㅎㅎ) Look의 IE7 느낌이 이 조금 나네요. (위에서 뿅 뜨는건 맥이니깐 Safari도 닮았다고 해야 하나;;) OSX(mac)에서 보니 Safari(사파리)와 완전 비슷하군요;; 흠 그럼 결론은...각 OS가 제공하는 브라우져를 따라한..? ㅎㅎ
Smart Location Bar 주소표시창이 좀 더 멋지구리하게 바꼇습니다. 검색된 사이트의 title과 favicon이 표시이 합께 표시가 됩니다.
Download Manager 업데이트후 최초에 다운로드목록(Ctrl+J)에서 내역 지운것들이 다시 살아나는 경우가 있지만 창 안에서 파일검색이 가능하네요. 그리고 더블클릭으로 실행하도록 바꼇구요.. 그리고 다운로드중에 일시정지도 된답니다.
Status Bar 공식 Features에는 없는 내용인것 같은데.. 상태표시줄에도 설치한 에드온의 actions 과 현재 이루어 지고 있는 현황이 표시되는것 같네요.
Add-ons Manager 검색기능이 Add-ons Manager 패널 안으로 들어와서 구지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네요.
그 외에도 HTML, CSS 렌더링방식이 좀 더 표준에 가까워졌고 보안이 강화되었으며, 북마크 기능이 쉬워지고 영어철자검사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열거 된 것 외에도 많은 부분이 수정이 되었으니 자세한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97년인가, PC통신의 '이야기'라는 프로그램의 텔넷 환경이 아닌 Netscape라는 프로그램의 인터넷 환경을 처음 접했는데, 맛만 좀 보다가, 세상과 잠시 단절을 했다. 그리고 복귀한 후 달라진 것은 바로 '메일'이 '웹메일'로 바뀐 것이었는데, 더욱 신기했던 것은 바로 '웹서핑(WebSurfing)'이었다. 컴퓨터로 게시판에 글을 쓰고, 채팅도 하고, 메일도 보내는 것은 이전 PC통신 시대에도 있었던 것이지만, 이 웹서핑이라는 것은 구체적인 정보..
1. 지금 이 시각까지 FF3 최신버전은 rc3 입니다. http://www.mozilla.or.kr/ko/firefox/all-rc.html 물론 기다림님이 링크거신 daum의 ftp 주소에도 rc3가 올라와 있더군요. rc2와 비교해볼 때 윈도우 버전에선 별 다를바가 없다고는 하지만, 그냥 기분삼아.-_-; 내일(18일) 오전이면 FF3 정식이 올라온다고들 하죠. 전 오늘인 줄 알고 새벽부터 버텼다가 결국 손들었슴다. ㅠ.ㅠ
2. FF3에서 FF2의 확장기능을 강제적으로 설치시키는 확장이 있습니다. 저도 한동안 써봤는데, 별다른 에러없이 잘 사용되더군요. (테마는 좀 무리였고...) 'Nightly Tester Tools' 라는 확장을 찾으시면 됩니다. 여기 주소는 http://www.oxymoronical.com/web/firefox/nightly 입니다. 전 모두 22개의 확장기능을 쓰는데, 이제껏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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